2026년 갑자 일주 병오년 운세 2부-1
2026년 병오년 일주별 운세 2026. 1. 31. 19:34 |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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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rHKVMryV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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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살의 작용>
1 다음 신살의 작용을 보겠습니다. 갑자 일주에게 병오년에는 오화 도화살의 기운이 들어옵니다. 도화살의 기운은 자신의 행위와 별개로 관심과 주목도가 올라가는 기운이고, 그 관심과 주목도는 긍정과 부정을 모두 함축하게 됩니다. 그리고 갑자 일주에게 병오년의 오화 도화살의 기운은 상관이 되는 만큼, 자신의 존재감이 강하게 외부로 드러나게 되고, 본인 스스로도 자신의 재능과 끼를 펼쳐내 보이고자 하는 마음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강한 드러남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때 인기가 올라가는 것이 되지만,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시기와 질투를 받게 되고 쓸데없는 시비에 휘말리거나 사건 사고를 부르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갑작스러운 변화보다는 단계적으로 변화를 추구함이 좋고, 혼자 변화하기보다는 다른 사람과 함께 변화를 도모하는 것도 좋으며, 외부의 상황 변화나 누군가의 지시에 의한 어쩔 수 없는 느낌의 명분을 가지고 변화를 시도해도 좋습니다.
2 다음 갑자 일주의 일지 자수도 도화살의 기운입니다. 그리고 일지 자수는 일간 갑목을 기준으로 인성의 기운인 만큼, 기운의 무게가 아래로 깔리게 되기에, 갑자 일주는 기본적으로 분위기있는 매력을 갖게 되고, 그러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고 공감하고 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겉에서 보이는 무게감과 달리 속에서는 상당히 복잡하게 생각이 흐를 수 있고, 본인만의 생각에 너무 깊이 빠지면 우울감으로 올 수도 있는 면이 있습니다. 따라서 갑자 일주는 적당히 책임의 무게감 속에 해야 할 바가 주어지는 상황 속에서 더욱 활기차게 자신의 잠재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도 합니다.
3 그리고 이러한 자수 도화살의 기운에 대해 병오년에 전혀 다른 느낌의 오화 도화살의 기운이 도래하는 것은, 각각의 도화살이 따로 놀 수 있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각각의 도화살 기운의 색깔이 더욱 뚜렷해지는 쪽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갑자 일주는 병오년에 본연의 진중함과 차분함을 근간으로 적절히 새로움과 도발적 느낌을 펼쳐낼 때, 두 기운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긍정적 발현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마치 토론 중에 다른 사람들의 말을 일단 경청한 뒤에,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고 정리하고 종합하여 독창적 의견을 개진해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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