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신 일주 병오년 운세 2부-1
2026년 병오년 일주별 운세 2026. 1. 23. 20:01 |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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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XTjhTVBm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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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살의 작용>
1 다음 신살의 작용을 보겠습니다. 병화신금 일주에게 병오년에는 오화 도화살의 기운이 들어옵니다. 도화살의 기운은 자신의 행위와 별개로 관심과 주목도가 올라가는 기운이고, 그 관심과 주목도는 긍정과 부정을 모두 함축하게 됩니다. 그리고 병화신금 일주에게 병오년의 오화 도화살의 기운은 겁재가 되는 만큼, 자신의 존재감이 강하게 외부로 드러나게 되고, 본인 스스로도 자기애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강한 드러남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때 인기가 올라가는 것이 되지만, 부정적으로 작용하면 시기와 질투를 받게 되고 쓸데없는 시비에 휘말리거나 사건 사고를 부르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차피 자신의 존재감이 커질 거라면, 애초에 병화신금 일주 스스로 많은 사람들 앞에 주도적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단지 본인의 모습을 외부적으로 노출하라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굳이 본인을 노출하지 않더라도 각종 작품 활동이나 예체능적 끼와 재능, 말과 글이나 생산적 행위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일부에서 부정적인 시기와 질투, 또는 각종 공격이 따를 수도 있지만, 또 그것을 방어할 만큼의 인기와 관심을 끌게 되면서 자신의 입지를 굳힐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자신을 향하는 부정적 기운들에 대해서도 사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고, 굳이 대응을 하고자 한다면 공적인 자리나 공적인 채널을 통해 맞설 때, 결과적으로 더 큰 긍정적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2 다음 병화신금 일주의 일지 신금은 역마살의 기운이 됩니다. 그리고 신금은 일간 병화를 기준으로는 편재가 되기 때문에, 병화신금 일주는 자신의 욕망이나 필요에 의해 목표를 가지고 움직임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병화신금 일주에게 병오년에 오화 도화살의 기운이 들어오는 것은 단순한 현실적 결실의 추구를 넘어 자신의 존재감을 더욱 알리고 드러내기 위한 움직임이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의지가 앞선다고 모든 것이 원하는대로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오히려 병화신금 일주는 병오년에 첫 술에 배부르려 하기보다 공든 탑을 쌓아가듯이 단계를 밟아가면 좋을 것입니다. 이는 마치 살을 빼기 위해 빠르고 쉬운 의료 기술을 이용하기보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식이요법과 운동을 꾸준히 해 주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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