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유 일주 병오년 운세 2부-1
2026년 병오년 일주별 운세 2026. 1. 11. 15:51 |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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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1lk2VJNK0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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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살의 작용>
1 다음 신살의 작용을 보겠습니다. 신유 일주에게 병오년에는 오화 도화살의 기운이 도래합니다. 도화살은 자신의 끼와 재능을 드러냄과 더불어 그 자체로 주변의 관심과 주목도를 끌게 되는 기운입니다. 그리고 이 오화 도화살의 기운이 일간 신금에게는 편관이 되기 때문에, 명예와 직위, 권위 등에서 그 기운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살’은 양날의 칼이 되기 때문에, 관심과 주목도가 오르는 것이 무조건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으로만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본인 스스로 편관의 긍정성을 염두에 두고, 공공의 이득이나 대중적 깨우침과 재미 등을 위한 명분으로 책임을 다 하고 헌신하는 느낌을 취한다면, 도화살의 긍정성을 잘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2 다음 신유 일주의 일지 유금도 도화살의 기운입니다. 그리고 유금의 지장간 안에는 경금 겁재, 신금 비견의 기운이 내재해 있어 겉과 속의 모든 기운이 금 기운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 만큼 신유 일주는 겉에 보이는 모습과 마음에서의 생각이 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이는 솔직하면서도 일관된 느낌을 주는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느끼는 그대로 말을 하게 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오해가 생기는 단점도 됩니다. 그리고 신유 일주는 일주 자체적으로 홍염살의 기운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겉에 보이는 매력 이상으로 가까운 사람과 오래 함께 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새로운 매력을 갖게 되기도 합니다. 더불어 신유 일주의 유금 도화살과 병오년의 오화 도화살은 충돌하는 기운이 되고, 한쪽이 일방적으로 우위를 점하는 것이 아닌 만큼, 냉철함과 뜨거움, 차분함과 발랄함이 공존하게 됩니다. 그런데 각 기운이 따로 작용하기만 하면 들쭉날쭉 변덕스러운 느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신유 일주 스스로 마치 자동차의 속도 전환을 위해 기어변속의 과정을 거치는 것처럼 두 개의 충돌하는 기운이 조화로움을 찾고 연결성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당한 시간적 여유와 마음의 완충력을 갖출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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