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유 일주 병오년 운세 2부-1
2026년 병오년 일주별 운세 2026. 1. 1. 19:09 |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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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k_vCpq3_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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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살의 관점
다음 신살의 관점에서 보겠습니다. 기유 일주에게 병오년에는 오화 도화살의 기운이 도래합니다. 도화살의 기운은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외부의 주목과 관심을 받게 되는 기운입니다. 그런데 외부에서의 관심이 커지면 자연스럽게 본인도 그러한 흐름에 맞추게 되면서 기운 작용이 더욱 강화되어 갑니다. 다만 도화살의 기운은 무조건 긍정적 관심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시기와 질투, 또는 구설로 작용하기도 하면서 부정적 주목도를 높이게 됩니다. 이는 같은 생각과 같은 행동을 해도 남들보다 더욱 주목을 받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기유 일주에게 오화 도화살의 기운은 편인이 됩니다. 인성의 기운이 도화살로 작용하는 것은, 내면의 깊이가 깊어지면서 분위기와 지성미가 커지는 쪽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화 기운의 특성상 인성의 잠재된 기운임에도 불구하고 충동적으로 솟구치게 되는 면도 생기기 때문에, 기유 일주는 본인 스스로 이러한 돌발적 느낌에 대해서는 미리미리 기운을 풀어주고 제어하면 좋을 것입니다.
다음 기유 일주의 일지 유금도 도화살의 기운인데, 병오년의 오화 도화살과 달리 식신이 됩니다. 그래서 유금과 오화 도화살은 식상과 인성이 되고, 금 기운과 화 기운이 되어 겉에서는 세력 다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마치 차가 앞으로 갈까 말까 하는 느낌의 덜컹거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두 기운 안에 잠재된 지장간의 기운들을 고려할 때, 결국은 조화로운 한 방향의 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기에, 기유 일주는 병오년에 무게감이 더해지고 깊이 있는 표현과 행동으로 발현하게 될 것입니다. 대신 본인 스스로도 마음이 정리가 되지 않을 때에는, 무조건 멈춰서 생각만 하거나 아니면 생각없이 일단 행동을 먼저 하려하지 말고, 적당히 걷기나 운동 등을 하면서 양쪽의 기운을 조화시키고 일관적인 주도권을 확보하려 하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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